암만 그래도 너무 밀어주기 아닌가? 김필산의 책이 된 남자로 트랜스휴머니즘 다뤄도 되고 천선란의 천 개의 파랑으로 동물권 어쩌고 다뤄도 되고 이멍의 후루룩 쩝쩝 맛있는도 얼마든지 뽑아내면 뽑아낼 수 있는데

다른 것도 아니고 초기 단편집 순례자랑 가장 최근인 파견자를 같이 넣는 건ㅋㅋㅋㅋ

국내 sf 1황은 김초엽이 맞는 듯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