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 재밌진 않더라 약간 산만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평이한 전기영화였다 그래도 호밀밭의 파수꾼 재밌게 봤으면 한번 볼 만은 한 듯 홀든 콜필드라는 캐릭터에 대한 강한 자부심 혹은 자의식... 살짝 열없다는 느낌도 들었지만 근데 또 그런 도취가 있어야 예술이 되는 거겠지 ㅋㅋ
그양반 영화 싫어한다더니
홀든 콜필드를 연기할 사람은 자기밖에 없기 때문에 영화화하기 싫다는 이야기를 전기영화 속에서 하더라 기묘하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