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다루진 않을것 같은데 그냥 종교의 세속화된 모습이라. 그런 종교 왜곡을 까는 책은 있을듯...
익명(58.225)2024-08-25 15:10
답글
어떻게 그런 변천을 거치면서 대중화됐는지 그런 역사책도 좋음
시카마루(shikamaru)2024-08-25 15:28
기복신앙을 중점적으로 다루는건 아니지만, 윌리엄 제임스 - 종교적 경험의 다양성
별개로 모든 신앙 자체가 근본은 기복 아닌가 싶음 교주의 카리스마나 경전의 설득력도 중요하겠지만 일차적으로 지금 당장 나와 내 가족이 배고프고 아픈게 와닿을테니까 메시아(משיח)라는 단어가 가리키는게 어떤 초월적인 의미 이전에 일차적으로 정치적인 의미인 '기름부음 받은 자'였고 예수 생전 대중들도 정치적인 해방자를 기대했다고 하고
진지하게 다루진 않을것 같은데 그냥 종교의 세속화된 모습이라. 그런 종교 왜곡을 까는 책은 있을듯...
어떻게 그런 변천을 거치면서 대중화됐는지 그런 역사책도 좋음
기복신앙을 중점적으로 다루는건 아니지만, 윌리엄 제임스 - 종교적 경험의 다양성 별개로 모든 신앙 자체가 근본은 기복 아닌가 싶음 교주의 카리스마나 경전의 설득력도 중요하겠지만 일차적으로 지금 당장 나와 내 가족이 배고프고 아픈게 와닿을테니까 메시아(משיח)라는 단어가 가리키는게 어떤 초월적인 의미 이전에 일차적으로 정치적인 의미인 '기름부음 받은 자'였고 예수 생전 대중들도 정치적인 해방자를 기대했다고 하고
그렇긴 하지. 그래서 그런걸 탐구하는 책이 읽고 싶었음. 윌리엄 제임스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