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경로를 이탈하는 느낌이다

세속적 가치와 멀어지고 싶은 욕구가 올라오고,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주관성을 확립하고 싶다.

내 눈 앞에 보이는 세상의 모습이 단지 일차원적인 쾌락으로만 보여 혐오스러워진다.

이 세상을 벗어나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