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와 영토 읽고 있는데

좆간실격 같은 패션우울증이나 인간혐오와는 비교가 안되는 농도로

인간에 대한 기대감이 정말 없어져버린 사람이 쓴 글 읽는거 같음

존나 우울하네

읽기 좀 되긴 했는데 어째 소립자보다 더 그런 느낌이 강한듯

더 읽어봐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