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어표기법으로 기재되어 쓰이는 "나카하라 주야"를 예로 들자면
우리나라에서 오따꾸들은 나카하라 주야를 대개 "나카하라 츄야"라고 부른다
그런데 창비식 표기인 원음 표기로 하면, 정확하게는 "나카하라 츄우야"이다
즉 오따꾸들이 나카하라 츄야라고 부르는 것은 그 이론적 근본이 원음 지향도, 외래어표기법도 아닌 어정쩡한 잘못된 표기인 것이다
그렇다면 원음 그대로 표기인 "나카하라 츄우야"와 외래어표기법에 따른 "나카하라 주야"
둘 중 어느 것을 선택할 거냐고 묻는다면.....
"나카하라 츄야"
Chuuya 라서 츄우야도 이해는 되는데, 간지를 생각하면, "나카하라 츄야"가 정배긴하지 ㅇㅇ
[chuu]가 주인것도 이상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