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냥 마태오 복음서만 읽어도 된다고 생각

1장 앞에 다윗의 아들 어쩌고 하는 건 읽을 필요 없으니까 스킵하고(그냥 예수님이 다윗의 후예다. 끝.)

그다음부터 읽으면 배경지식 없어도 읽을 만함


몇 가지 기억하면 좋을 단어들


바리새인(위선자란 뜻)

열심당원(칼들고 다니는 광신적인 독립운동가들₩)

요나의 표징(3일 묻혔다 되살아나겠단 뜻)


그리고 지명 같은 건 그냥 대충 다 넘기면서 읽으셈

갈릴래아의 나자렛이 어쩌고 베들레헴이 어쩌고... 아이고 의미없다

그래도 중요한 지명은

예루살렘(예루살렘임)

겟세마네(예수님 죽기 전날밤 기도한 곳)

골고타(십자가 지고 올라간 곳)

갈릴래아 지방의 나자렛(예수님 고향)


추신: 천주교 기준 용어라 개신교와 다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