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냥 마태오 복음서만 읽어도 된다고 생각
1장 앞에 다윗의 아들 어쩌고 하는 건 읽을 필요 없으니까 스킵하고(그냥 예수님이 다윗의 후예다. 끝.)
그다음부터 읽으면 배경지식 없어도 읽을 만함
몇 가지 기억하면 좋을 단어들
바리새인(위선자란 뜻)
열심당원(칼들고 다니는 광신적인 독립운동가들₩)
요나의 표징(3일 묻혔다 되살아나겠단 뜻)
그리고 지명 같은 건 그냥 대충 다 넘기면서 읽으셈
갈릴래아의 나자렛이 어쩌고 베들레헴이 어쩌고... 아이고 의미없다
그래도 중요한 지명은
예루살렘(예루살렘임)
겟세마네(예수님 죽기 전날밤 기도한 곳)
골고타(십자가 지고 올라간 곳)
갈릴래아 지방의 나자렛(예수님 고향)
추신: 천주교 기준 용어라 개신교와 다를 수 있음
1장 앞에 다윗의 아들 어쩌고 하는 건 읽을 필요 없으니까 스킵하고(그냥 예수님이 다윗의 후예다. 끝.)
그다음부터 읽으면 배경지식 없어도 읽을 만함
몇 가지 기억하면 좋을 단어들
바리새인(위선자란 뜻)
열심당원(칼들고 다니는 광신적인 독립운동가들₩)
요나의 표징(3일 묻혔다 되살아나겠단 뜻)
그리고 지명 같은 건 그냥 대충 다 넘기면서 읽으셈
갈릴래아의 나자렛이 어쩌고 베들레헴이 어쩌고... 아이고 의미없다
그래도 중요한 지명은
예루살렘(예루살렘임)
겟세마네(예수님 죽기 전날밤 기도한 곳)
골고타(십자가 지고 올라간 곳)
갈릴래아 지방의 나자렛(예수님 고향)
추신: 천주교 기준 용어라 개신교와 다를 수 있음
동의함
김치볶음 오징어볶음 새우볶음
성경 읽는다고 그곳에서부터 파생된 문화까진 알수 없지... 교리에 대해서 모르는데 밀레의 만종을 어떻게 이해할수 있겠음? 그러니깐 이해를 못하고 아기 시체바구니 같은 개소리가 횡횡하는거지
그렇다고 천주교 교리서 읽으라 할 순 없잖소. 마태오 복음서가 제일 무난하고 기독교정신을 가장 잘 전달하는 작품인 건 사실이지
고맙다 오늘 영화 희생 보고 내가 기독교에 진짜 무지하다는 것을 느꼈다. 구원 관련 내용인 것을 알겠는데, 세부적인 것은 모르겠음.
그거말고도 지금까지의 그리스도역사나 탐구에 관한 역사나 학자 사상가들의 서적들을 소개할수도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