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뢰즈 라캉 푸코 데리다 보드리야르
읽다보면 거의 전 범위에 걸치는 영역에서
주제에 맞춰서 각기 다른 사고법을 펼치는데
고전 철학이 어떠한 논리적 통일성을 갖고
모든 세상사에 일치시키는 일관성을 유지시키려고 했다면
프랑스 현대 철학은 오히려
주제 소분류마다 사고법으로 진행한게
요즘은 좀 재미있는거 같음.
후기구조주의가 가진 특성 자체가
어떻게 이런 철학이 나왔나 싶을 정도로 사고 전개를 흥미롭게 만드는거 같음
읽다보면 거의 전 범위에 걸치는 영역에서
주제에 맞춰서 각기 다른 사고법을 펼치는데
고전 철학이 어떠한 논리적 통일성을 갖고
모든 세상사에 일치시키는 일관성을 유지시키려고 했다면
프랑스 현대 철학은 오히려
주제 소분류마다 사고법으로 진행한게
요즘은 좀 재미있는거 같음.
후기구조주의가 가진 특성 자체가
어떻게 이런 철학이 나왔나 싶을 정도로 사고 전개를 흥미롭게 만드는거 같음
물론 그렇게 볼 수 있지만 들뢰즈는 사상의 대부분을 라이프니츠, 칸트, 스피노자, 프로이트한테 빚지고 있고 라캉은 헤겔, 프로이트, 하이데거, 멜라니클라인한테 빚지고 있고 푸코도 데리다도 미찬가지로 니체한테 빚지는 등 사실상 기존에 있던 니체, 마르크스, 프로이트 다시 읽기일 뿐인데 매우 새로워보이게 만드는 게 프랑스현대철학의 전략이지 - dc App
계보적으로 혼종들의 철학이라 더욱 그런듯 들뢰즈는 니체, 스피노자, 베르그송, 라이프니츠 푸코는 프랑스 과학철학 전통, 니체, 칸트 데리다는 후설, 하이데거, 니체 리오타르는 칸트, 파이어아벤트, 비트겐슈타인
머 다른 철학자들은 잘 모르겠지만 들뢰즈식 해석을 위시해서 푸코 철학은 전체적으로 나름의 통일성이 있다고 보는 경우 많지 아늠?
지적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