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뢰즈 라캉 푸코 데리다 보드리야르

읽다보면 거의 전 범위에 걸치는 영역에서

주제에 맞춰서 각기 다른 사고법을 펼치는데

고전 철학이 어떠한 논리적 통일성을 갖고

모든 세상사에 일치시키는 일관성을 유지시키려고 했다면

프랑스 현대 철학은 오히려

주제 소분류마다 사고법으로 진행한게

요즘은 좀 재미있는거 같음.

후기구조주의가 가진 특성 자체가

어떻게 이런 철학이 나왔나 싶을 정도로 사고 전개를 흥미롭게 만드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