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둘러보진않았는데, 일단 제 주변에서만 세 테이블이 독서삼매경... 요즘 현직 MZ 선생님들이 독서 시작하신다던데 정말인지 모르겠네요. 제 주변에서도 책 읽기 시작한 분들 좀 보이고.좋네요, 네.
좋지
비디오가 라디오를 죽인다를 넘어 비디오가 텍스트를 죽인다까지 발전했던 사람들의 전투적인 가치관이 점점 변하는 느낌... 비디오가 줄수 있는 독보적인 영역이 있듯 텍스트도 마찬가지로 그게 있는데, 마치 영상이 모든것의 대체제인것처럼 착각했던 시절이라고 생각
요즘 ‘도파민’ 이라는 단어가 갑지기 핫해졌는지, 그거 걱정하시는 분들 엄청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