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집 몇개 읽는 중인데

분량이 너무 짧아서 먹는 맛이 안난다고 할까

좋긴 좋은데 뭔가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느낌이란 거임


한국의 일리아스

한국의 호메로스 추천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