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은 대부분 기억나는데 작가 이름이 생각이 안남
일단 일본소설작가고
남성적인 문체를 사용하면서
일반적인 세계관 속에서 어떤 요소?주제를 심어놓음. 남주와 여주가 등장해서 이 두명사이의 이야기를 다루며 스토리가 진행되고
그 끝은 대부분 새드,배드엔딩으로 끝남. 이게 이 작가의 특징이였음
그나마 한 작품 내용 기억나는 바로는 여주가 어릴적 자신을 괴롭힌 타 급우들을 죽이고 다니고 남주가 그걸 돕는 스토리임. 여주는 사실 이미 사망한 상태며 어릴적 모습 그대로를 하고 있고 모든 복수를 마치니까 나이가 든 모습으로 다시 등장함 남주는 여주에게 사랑에 빠졌고 이전에 이미 만난적이있다는게 내용인데 정확하지가 않음..
아는사람있니?
찾았다 미아키 스가루
급우 죽이고 다니는 건 무슨 소설임?
아픈 것아, 아픈 것아, 날아가라 < 이건데 반쯤 잘못기억하고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