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보면 시간 순삭임 재밌음 ㅎ
갠적으로 비추임
초반부는 작가자체도 ㅎㅎ귀엽지하면서 썻는데 인기가 너무 좋아서 억지로 늘려쓰기하다보니 작가 일기가 되어버린느낌임 괭이관련이야기도 없어져서 진짜 중반부부터는 근성으로 읽었다
삼분의 이 정도 읽고 덮으면 됨
인물들 특징도 재밌고 고양이 말투도 재밌고 볼만했음
고비가 있긴 한데 읽을만 함
소세키 다른책이더재밋음
만담 식으로 흘러가고 캐릭터 뚜렷해서 꽤 재밌는데 호불호 갈림 만담 개그 좋아하면 취향일 수도 있음
당시 20세기 일본 만담식 유희가 많아서 읽는 게 좀 힘들수도?
고양이가 인간들의 대화를 들으면서 인간세상 돌아가는 것을 판단함 ㅋㅋ 어찌보면 지루하기는 하나 글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는 깊은 뜻이 있음
읽다보면 시간 순삭임 재밌음 ㅎ
갠적으로 비추임
초반부는 작가자체도 ㅎㅎ귀엽지하면서 썻는데 인기가 너무 좋아서 억지로 늘려쓰기하다보니 작가 일기가 되어버린느낌임 괭이관련이야기도 없어져서 진짜 중반부부터는 근성으로 읽었다
삼분의 이 정도 읽고 덮으면 됨
인물들 특징도 재밌고 고양이 말투도 재밌고 볼만했음
고비가 있긴 한데 읽을만 함
소세키 다른책이더재밋음
만담 식으로 흘러가고 캐릭터 뚜렷해서 꽤 재밌는데 호불호 갈림 만담 개그 좋아하면 취향일 수도 있음
당시 20세기 일본 만담식 유희가 많아서 읽는 게 좀 힘들수도?
고양이가 인간들의 대화를 들으면서 인간세상 돌아가는 것을 판단함 ㅋㅋ 어찌보면 지루하기는 하나 글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는 깊은 뜻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