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표지 예쁜거 사도 상관없음?
[일반] 노르웨이의 숲 vs 상실의 시대
익명(139.68)
2024-08-2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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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감성 느끼고 싶으면 상실의 시대
난 전자가 뭔가 그 특유의 우울감을 더 직접적으로 나타내는거같아서 전자를 좋아함 ㅋㅋ
표지 취향대로 ㄱㄱ - dc App
닥 유유정
상실의 시대가 ㄹㅇ 한국인에게 더 잘 와닿는거 같음
난 번역은 놀숲이 좋더라
놀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