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인생이 좀 힘들어서 책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고 싶다결국은 내가 움직이고 실행하는게 제일 중요하겠지만 그래도 항상 좋아해왔던 문학에서 나름의 영향을 받고 싶어왠지 내가 읽은 책들은 결말도 내용도 쓸쓸해서 읽어볼게 생각이 안나네
고래 천명관 - dc App
밑바닥 부터 올라가는건 아니지만 난 위화 인생 보고 조금 마음의 부담감을 덜어냈음
모비딕
레미제라블
짧은 거 원하면 타이거, 타이거!
죽음의 수용소에서 삼총사
추천 감사해요들 개요만 훑어 보고 왔는데 다 읽기 좋을 것 같아 모비딕은 읽어봤고, 레미제라블은 길어서 피하고 있었는데 한 번 읽어 봐야겠다 최근엔 나의 미카엘을 읽었는데 공부만 한 남주의 투명한 사랑이야기인줄 알았는데 그것도 참 쓸쓸하게 현실적이더라 ㅋㅋ
음 여기다 벨아미를 추천ㅇ하면 안 되는 거겠지
보니까 잘생긴 남자의 성공기라고 하네 이입해서 읽지는 못할 것 같다 ㅜ ㅋㅋ 모파상 단편으로만 읽었는데 장편도 궁금하네 한 번 읽어봐야겠어
분노의 포도 올라가는건지 애매할 정도지만 사람사는 치열함은 느껴지는 고전
십이국기 밑바닥부터 올라감
진짜네;;
나 요코만 읽어봐서 타이키는 잘 모르겠는데 요코나 안국왕 이야기만 보면 나름 결말도 희망차다 ㅋㅋ
최신간까지 읽었는데 타이키네 나라도 해결 잘됨ㅋㅋㅋ
잭 런던의 마틴 에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