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이 1975년 바슐라르를 찾아 파리로 떠날 때사르트르는 아직 살아있었음왠지 막연히 묵은지 중에서도 젊은 비평가라는 느낌이었는데갑자기 세대 체감이 확 되네책은 김현 전집 13권 예술 기행 중 <바슐라르를 찾아서>
75년이면 미셸 푸코의 감시와 처벌 출간된 해니까 참 오래됐네
이병주도 사르트르를 만나서 한국전쟁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고 싶어 편지까지 보냈는데 씹혔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