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카가 불륜극이라서 흥미진진하다고?
카라마는 아버지 여자를 아들이 탐하는 불륜인데?!
동네 꽃 꽂은 여자 범하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하반신 마비 미성년이랑 썸 타고 프로포즈 박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안카가 불륜극에 시대정신, 행복한 가정과 불행한 가정의 교훈극 같은 주제의식까지 넣어서 좋다고?
카라마는 불륜극에 인간, 욕망, 기독교, 민족주의, 국가의 흥망, 인간 속의 신성, 진정한 용서의 의미, 종교적이고 사상적인 인간의 부활과 영생, 신과 구원의 존재 자체와 현실 적용의 딜레마에 시대의 문제와 고뇌에 대한 대안까지 넣었는데??????????!!!!!!!!!!!!!!!!!!!!!!!!
자꾸 도.끼랑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려고 하지 말라니까?
도.끼는 똘이의 장점을 모두 가진 상태에서 신이 된 작가임.
도.끼가 뭐임?
짜구의 속된 말
도스토예프스키 줄인거
도황진짜 씹간지네..
안카의 교훈) 여자가 바람을 펴? 그럼 뒤져야지 (크로이체르 소나타는 더 나아가서 바람피는 상상만 했다고 죽이는데 합리화됨) 근데 여기서 갑자기 결혼 자체가 ㅈ같은것같은데? 방향 틀어서 자기 혼자 깨달음 얻고 끝남
오히려 반대에 가까운데 얜 읽기는 함? 사교계에 대한 조소에 가깝지
ㅋㅋㅋ 잘못읽은건 너고
그럼 니가 읽은게 제대로 읽은거라고? ㅋㅋㅋㅋㅋㅋ 진짜 1차원적이노
응 너보다 해설 10배는 많이 봤어 아는만큼 보이는 법임
그런데 이모양이면 니 고집을 못 버리고 끼워맞추는듯 걍
해설 보기는 개뿔을 봤지 ㅋㅋ임마는 안카에 왜이리 심술이 났을까
이건 좀
나비단도 아니고 이런 선넘는 음해를
선 넘는 재미 아니면 독갤 왜 함? (진짜 모름)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
18세 연하지만 저작권 빼앗고 말년의 회심 이해 못해줘서 83세의 노인네가 가출하게 종용한 소피아 vs 25세 연하에 도.끼의 빼앗긴 저작권 다 찾아오고 빚 문제 정리해주고 출판사 세워주고 남편이 구술하는 소설 다 타자 쳐서 악령, 카라마 등의 초대작 완성하게 만들어준 안나. 전자는 인간, 후자는 신에게 어울리는 천사. 아직 할 말이 남음??
아아 둘 다 철학메세지충들에 의해 과대평가된 범부일 뿐 노문학의 절대황자는 단편, 희곡, 드라마의 신 체호프인 걸 모르는 건가?
그렇다면 20세기 영문학 1짱은 체호프의 정신적 수제자 캐서린 맨스필드가 가져가야 하겠군요
뭣
바이럴 실력 ㄷㄷ 작품 하나만 추천 부탁드림
녹색광선에서 나온 따끈따끈한 단편집 읽으쉴?
앗 닳도록 읽은 체홉 말구 캐서린 맨스필드
헉
가든파티부터..
이런 새끼 땜에 도기가 욕 더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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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붕이나 읽어야겠다..
휴우 체호프좋아해서 살았다
도스토옙스키 좋아하는 사람은 안카를 왤케 얕게 즐길까 ㅋㅋ 표면만 훑는 수준인데
진짜 통찰력 미쳤다.. 책 좀 읽으신 분인듯
열등감
진짜 얕게 보네 ㅋ 안카가 흐름이나 문장이 더 매끄럽고 부드러운데다 인물들이 인간적이라는 점은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