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옆에서 열심히 보추 빠는데 우리만 그뭔씹;; 하고 있었잖아 책이야기: 이청준의 사랑을 앓는 철새들을 읽으면 그 시절 아재들의 순수내추럴본 천박함이 뭔지 아주 잘 알 수 있다 꼴리지도 않는 그저 천박함....
이또한 기독교는 아무튼 유교의 한 갈래라는 증거겠지요
내가 꼴알못들의 후손이라니,,,,
눈을 떴구나, LGBT 갤로 와라
으아아 저리가요
진정한 꼴림을 모르는 꼴알못 민족임..
대신 조선은 레즈의 나라라서 여자가 남장했다는게 더 많음
헐 어쩐지 세종 아내가 궁녀랑 바람 났다드만
갑자기 조선인인 게 자랑스러워졌음
세자빈 봉씨임.
꼴알못
<퀴어 코리아> 같은거 읽어보면 한국도 남자 기생같은게 유행하긴 했다는데
오호
물론 조선이 아니라 한국이 그랬다는거라 그저 포스트 식민주의적 징후일 수도 있고...
눈을 떳구나 여장갤로 오거라
북한 말하는거임?
새끼...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