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옆에서 열심히 보추 빠는데 우리만 그뭔씹;; 하고 있었잖아

책이야기: 이청준의 사랑을 앓는 철새들을 읽으면 그 시절 아재들의 순수내추럴본 천박함이 뭔지 아주 잘 알 수 있다

꼴리지도 않는 그저 천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