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이었고 정확한 워딩은 기억안나는데 약간

강한사람은 어딜가도 고향처럼 느끼고 더 강한사람은 모든곳에서 타지처럼 느낀다

이런 뉘앙스였는데 내가 쓰니까 느낌이 안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