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복 존나게 많이 나오는데 이와중에 주요 인물인 이누마가 할복뽕에 존나 취해있음. 할복이랑 순수랑 엮이는데 인지부조화 씨게 오는 중...
확실히 미시마가 할복을 존나 낭만적으로 바라본 것 같다. 이유는 정확히 이해하긴 힘들지만 뭔가 사라져가는 일본의 전통이랑 정신과 관련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괜히 그런 전통 문화에 대한 묘사를 치밀하게 넣을 필요가 없으니... 안나 카레니나에서 농사가 많이 나오는거랑 비슷한 맥락인가 싶기도 하다.
확실히 미시마가 할복을 존나 낭만적으로 바라본 것 같다. 이유는 정확히 이해하긴 힘들지만 뭔가 사라져가는 일본의 전통이랑 정신과 관련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괜히 그런 전통 문화에 대한 묘사를 치밀하게 넣을 필요가 없으니... 안나 카레니나에서 농사가 많이 나오는거랑 비슷한 맥락인가 싶기도 하다.
도게자 그리고 갓푸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