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부터 ㄱㄱ
마침 추석에 어둠의 심연 읽으려고 샀음
볼라뇨는 딱히 어렵진 않음
칠레의 밤, 팽 선생, 나치 문학 생각하고 있는데 괜찮나
팽 선생 좋긴 한데 볼라뇨 작품들 중에서는 좀 이질적인 편 칠레의 밤, 나찌 문학/먼 별, 전화 추천 벽돌도 상관없다면 칠레의 밤 읽고 바로 야만탐정으로 가도 되고
책 소개만 보면 무슨 작품들인지 감이 안 잡히는데 마술적 리얼리즘 같은 거임?
ㄴㄴ
마의산 비추천이야 고전에 대한 돌이킬 수 없는 따분함과 혐오감이 생길 수 있다고 봐
젊예초나 소분은 그닥
마의산 나도 볼 것 같음 다다음 장편으로
콘래드부터 ㄱㄱ
마침 추석에 어둠의 심연 읽으려고 샀음
볼라뇨는 딱히 어렵진 않음
칠레의 밤, 팽 선생, 나치 문학 생각하고 있는데 괜찮나
팽 선생 좋긴 한데 볼라뇨 작품들 중에서는 좀 이질적인 편 칠레의 밤, 나찌 문학/먼 별, 전화 추천 벽돌도 상관없다면 칠레의 밤 읽고 바로 야만탐정으로 가도 되고
책 소개만 보면 무슨 작품들인지 감이 안 잡히는데 마술적 리얼리즘 같은 거임?
ㄴㄴ
마의산 비추천이야 고전에 대한 돌이킬 수 없는 따분함과 혐오감이 생길 수 있다고 봐
젊예초나 소분은 그닥
마의산 나도 볼 것 같음 다다음 장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