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내가 존재하기에 세상이 중요한거지
뒤지면 뭔들 상관없다 -> 철저히 나 자신을 위해 살아가야한다.
도덕과 이성은 남에게 보여줘서 면피하는 용, 혹은 거기에 취해있는 나 자신을 위한. 장기적으로 봤을때 이득이 되는 나를 위한 수단이다.
EX) 생각없이 남에게 민폐를 끼칠 때 효용량 << 끼치지않아서 얻는 미래의 효용량
= 민폐를 끼치지않는다.
역으로 본인이 끼칠 때
효용이 높다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끼친다.
뭔가 살면서 이런 생각들이 젤 와닿는 느낌인데
전문용어로 뭐라 말하는 지는 모르겠음
대충 이런 이야기 반박하거나 풀어서 전개하는 책이든 사상가 없음??
뭔가 이기심 강조하는건 고딩때 생윤서 깔짝인 양주햄 위아주의 사상밖에 모르겠고 난 독서라곤 추리소설밖에 안봤음
https://www.yes24.com/Product/Goods/3219737
이거 읽으면 됨. 제목이 낯설어 보일 텐데 궁금한 내용 대강 다 들어있음.
니체 - 도덕의 계보 - dc App
그런 생각 하면 안됨 추상성에 자아를 가두고 현실로부터 유리되는거임
철학적 문제는 세계란 무엇인가에서 시작해서 전체로 나아가야됨
https://plato.stanford.edu/entries/egoism/#Bi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