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단편선이랑 문동 아버지와 아들 봤는데
개쩌는건 아닌데 괜찮더라구
그래서 사냥꾼의 수기까지 가야되나 고민된다..
아니면 루진을 보는게 나으려나

튜르게네프 잘알들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