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뛰어난 작품 많더라고
필체가 조금 가벼운건 독자층 특성상 좀 그렇다하더라도
역대 거인들이 남겨둔 작품들을 읽고 흡수해서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
개쩌는 이야기를 쓰는 웹소, 장르소설 작가가 왕왕 있음.
읽다보면 웹소작가들도 독서를 결코 가벼이한게 아니란게 느껴짐
필체가 조금 가벼운건 독자층 특성상 좀 그렇다하더라도
역대 거인들이 남겨둔 작품들을 읽고 흡수해서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
개쩌는 이야기를 쓰는 웹소, 장르소설 작가가 왕왕 있음.
읽다보면 웹소작가들도 독서를 결코 가벼이한게 아니란게 느껴짐
흐름이 존내 짧은게 아쉽지
문창과애들은 오히려 순문버리고 돈이라도 일단 확실히 오는 웹소로 가야한다고 시장조사 열심히하고 다니기도 하고 그러더라고 욕이야 어차피 백날천날 먹을테니까 돈이라도 벌어야 덜억울하지않냐고
간혹 웹소보면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깊이 있어서 놀랄때있음
뭘해도 욕먹는다 <- 진짜 상위 1%되는거 아니면 ㄹㅇㅋㅋㅋ
팩트) 상위1%도 욕먹는다
상위1퍼라도되면 욕은 둘째치더라도 지 밥벌이는 확실히 되니 이득아니냐 그러던데
걍 모든 부분이 작위적이라서 개짜침 수동적이고 피동적인 부분을 후려치기와 내려치기, 올려치기를 통해 능동적인 걸로 포장하는 게 웹소임 솔직히 포지션만 바꾸면 82년생 김지영임 웹소가 명작이면 82년생 김지영도 씹명작임 둘의 공통점은 사회에 어떤 파급력을 가져오긴 했다는 거임
그래도 그나마 읽은 웹소중 최고를 꼽자면?
앙신의 강림
목적이 도파민분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