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궁쥐(노르웨이 쥐)가 자기 내력을 설명해주는데, 시구르 1세의 원정 때 배에 실려 콘스탄티노플로 옮겨진 쥐들을 자신의 조상으로 두는 걸로 시작함 배에서 생활하던 쥐(쉽랫)들의 후손이라서 그런지 얘도 선원인데, 바다에서 항해하던 얘기를 들려주는 것만으로도 영국 내륙의 어느 강가에서 뱃사공 노릇을 하며 유유자적 지내던 물쥐를 홀려버리기까지 함...
이거 재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