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장 만나서 제대로 스승 대접 멀쩡하게 잘해줌

그러다 삼장 죽이려는 도적때 나오니까 삼장은 놀라서 말에서 떨어질 지경인데

오공이 도적들 때려죽임




그런데 삼장은 오공 저 놈이 성질 더러워서 사람 죽인다고 오히려 욕함




손오공 개빡쳐서 근두운 타고 용왕이나 술이나 쳐먹으려고 날아감


술먹다가 에이 그래도 내가 이러면 안되지 하고 반성하고 스스로 다시 되돌아옴




씹장 이 새끼는 오공 없으니까 한발자국도 못 움직이고 있다가


오공에게 선물이라고 하나 줘서 오공은 좋은 마음으로 스승이 준다고 받는데


그게 관세음보살이 준 긴고아라서 주문외워서 대가리 빠개버림






그뒤에 용 나와서 삼장이 타고 다니는 말 잡아먹으니까



씸장 이 새끼는 이제 그 먼길 어떻게 가냐고 질질 짜는데


손오공이 그러면 내가 그 용 찾아가보겠다고 하니까 


화들짝 놀라서 너 없는 사이에 용이 나 잡아먹으면 어떡하냐고 질질 짬




손오공 빡쳐서 "시이발 그러면 말 찾으러 간다고 해도 가지 말라고 질질 짜고 안찾으러 간다고 해도 앞으로 어쩌냐고 질질 짜고 이게 뭐냐" 하고 성질냄






보니까 이런 내용 계속 반복이라는데 손오공 벌써부터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