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 일문학계에서 '소설의 신'이라고 추앙받은 시가 나오야는 한국에 번역된 작품이 단 한개인데

철저한 비주류에 욕까지 먹었던 다자이 오사무랑 사카구치 안고는 잊을만하면 작품이 번역되는 중 ㅋㅋ

일본에서의 인지도는 잘 몰라서 뭐라고 말을 못하겠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