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인공이 버스에서 만나고 대딸쳐준 여자애 잇자나.
걔가 친누나라메. 근데 왜 걔는 부모님 따로 잇다고 부정한거임?
2. 중간에 엄마랑 야스하자나. 그래서 그 엄마가 친엄마 맞는거지?
그밖에도 주인공 애비는 고양이 처먹질 않나
나카타 이새끼는 왜 병신된건지도 모르겠고
이거 스토리 원래 이리 난잡함?
그리고 너무 쓸데없는 tmi가 많은듯. 베토벤 하이든 얘기라든지 책 얘기라든지.
무라카미 1q84로 입문해서 노르웨이 숲까진 그래도 재밌게 봤는데
명작이라길래 해변의 카프카 읽어봤는데 왜케 별로지...
자신의 인지와 책 내용이 닿을락말락한게 재밌었고, 분위기도 좋았던 책같음 1.친누나라고 안 밝혀짐.그러니 딱히 부인한거라할수없음 2.이것도 안 밝혀짐... 애비인지도 안 밝혀짐.... 도움 못 될거 같아서 미안해
그냥 결말까지 밝혀진거 얼마없고, 분위기와 필력 원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