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에서 저런 부분 싫어하는데지금 읽는 애브니 도시 - 설탕을 태우다 에서도난데없이 남편 있는 여자가 여자인 친구랑 성적인 손가락질함별로 알고 싶지도 않은 남편과의 성관계에서의냄새 뭐 그런 얘기함 전개상 중요한 얘기도 아님불쾌하다 이런 작가의 성적 취향은 모 아니면 도인 듯취향이 맞는 독자면 정말 좋아할 테고 아니면 나처럼 불쾌하겠지?- dc official App
나도 참존가 읽을 때 냄새 어쩌고 나올 때 어지럽더라
이번에 내가 냄새 쪽에 유독 혐반응 한다는걸 깨달음.. - dc App
놀숲이나 국남태서처럼 관계, 감정 이해의 확립을 돕는 성관계는 굉장히 괜찮았는데.. - dc App
나도 그런건 괜찮음 원치 않은 인물에 대한 쓸데없는 성적 정보를 알고 싶지 않은건가 싶기도 - dc App
성에 개방적이면 별 느낌 없긴 할 듯 난 그냥 문학이니까 어떠한 작가만의 장치로 이해하고 넘김
이 작가거는 이거만 읽을 듯… - dc App
솔직히 가끔 좀 우스워지긴 함
하수: 책의 흥미 유지위해 섹스를 조미료처럼 씀 중수: 적당히 섹스위한 틀을 만들고 섹스신 활용 고수: 맥락속에 섹스가 역할하는게 아니라 섹스가 맥락을 만들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