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에서 저런 부분 싫어하는데
지금 읽는 애브니 도시 - 설탕을 태우다 에서도
난데없이 남편 있는 여자가 여자인 친구랑 성적인 손가락질함

별로 알고 싶지도 않은 남편과의 성관계에서의
냄새 뭐 그런 얘기함 
전개상 중요한 얘기도 아님

불쾌하다 이런 작가의 성적 취향은 모 아니면 도인 듯
취향이 맞는 독자면 정말 좋아할 테고 아니면 나처럼 불쾌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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