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 실제로 가보면 주인공 입장도 공감 되더라. 나도 금각사에 얽힌 역사에 관심이 있었고 또 일본 유수의 관광지라길래 엄청 기대했었음. 근데 실제로 가보면 솔직히 생각만큼 멋지진 않음. 물론 난 주인공처럼 금각을 숭배하는 정도는 아니었으니 큰 상실감 같은 건 없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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