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도파민 중독자였는데
드디어 벗어난거 같다
무의미한 스마트폰 보는거에서 완전히 벗어남
디시도 독갤 말고 다른 갤러리 돌아다니면서 도파민 얻곤 했는데
독서를 하고부터는 그 모든 행위들이 다 시시하고 유치하게 느껴지기 시작함...
재미가 없어짐..
요즘엔 오로지 독서만이 나를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서
오늘도 책을 들고 있다는...
무기력이랑은 좀 다른 느낌이야 이건
책에서 얻는 즐거움이 너무 커서 다른 것들로부터 재미를 못느끼는 상태랄까...
드디어 벗어난거 같다
무의미한 스마트폰 보는거에서 완전히 벗어남
디시도 독갤 말고 다른 갤러리 돌아다니면서 도파민 얻곤 했는데
독서를 하고부터는 그 모든 행위들이 다 시시하고 유치하게 느껴지기 시작함...
재미가 없어짐..
요즘엔 오로지 독서만이 나를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서
오늘도 책을 들고 있다는...
무기력이랑은 좀 다른 느낌이야 이건
책에서 얻는 즐거움이 너무 커서 다른 것들로부터 재미를 못느끼는 상태랄까...
그런 생각이 들고 난 후에 책태기는 반드시 옴 자괴감 심하긔ㅠ
독서 열심히 했던 친구도 최근 책태기 온거 같던데 나도 언젠가 오겠지... 오기 전까지 마음껏 즐겨보려고 ㅠㅠ
그럴땐 한동안 쉬다가 아예 다른 책 읽는 것도 좋음. 그러다보면 다시 문학작품이 본능적으로 땡길 때가 있는데 그때가 다시 시작할 때임 - dc App
천천히 느끼는거만큼 장기적으로 행복한게 없는거 같음 - dc App
넘 좋은 말 ^__^
나도 요즘 도파민 중독 너무 심한거 같아서 다시 책읽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