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다
장길산 완독하고 좀 얇고 가벼운거나 몇개 보고 다시 대하소설 들어갈라했는데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이라고 대출 두배 열어주더라고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윤흥길 문신 5권 풀로 땡겨옴
거기 사서가 이거 다 읽긴 하시는거에요? 하길래 친구 없어서 책본다 하니 다시는 말 안 걸겠지

독붕이들도 집근처 도서관 확인해서 두배대출 되는지 체크해봐

내가 시간관념 없이 살아서 오늘이 그날이었다는걸 잊고 있었던건지 혹시나 잊고있던 친구들은 이런 이벤트를 잘 활용할거라 생각해
근데 이거 대학도서관도 해당하려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