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알드 달이나 조엔 롤링임
로알드 달의 경우 수능 만점자도 아리송한 어휘들이 많이 나옴
조엔 롤링은 부사를 다양하게 썼던 걸로 기억
그밖에 시드시 샐던이니
더 클라이언트 쓴 작가니 많이 있음
무난하게 읽히는데
재미가 더럽게 없음
뭐 개인차긴 하겠지만
호빗이나 더 로드 오브 더 링즈로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로알드 달의 경우 수능 만점자도 아리송한 어휘들이 많이 나옴
조엔 롤링은 부사를 다양하게 썼던 걸로 기억
그밖에 시드시 샐던이니
더 클라이언트 쓴 작가니 많이 있음
무난하게 읽히는데
재미가 더럽게 없음
뭐 개인차긴 하겠지만
호빗이나 더 로드 오브 더 링즈로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수능 공부자는 뭘 읽어도 단어는 아리송함. 두드러기 이딴 단어조차도 수능공부만 한 사람은 난감하지. 원서를 자꾸 읽어서 쉬운 단어와 어려운 단어 판단기준을 한국인기준이 아니라 원어민기준과 같게 만들어야 하는 게 급선무. 원어민이 쉬운 단어라고 생간하는 단어는 다 알아야 함. 다시말해 현지 중학생이 보는 책 아무 거나 펼치면 모르는 단어는 하나도 없어야 함
좆도 모르네 한국책을 읽어봐라 모든 어휘를.다.알고 읽는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네
아리송한건 니가 95년 ㅈ밥수능 봐서그래 - dc App
미국 디즈니나 픽사 애니메이션 보면서도 듣기가 안되어 몰랐다면 모를까 단어를 몰라서 못 알아듣는 대사는 하나도 없어야 함.
그건 니가 어휘력 떨어지는 병신이라 그런 거고 중학생 대상 책 보면서 모르는 단어 나온다는 게 말이 되냐? 넌 대한민국 중학교 교과서 보면 모르는 단어가 나오는 모양이지?
이사람은 지잡대를 나왔다고 한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