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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글에서 추구하고자하는바는 다른데
마초를 지나치게 추구해서 온갖 미친 기행이랑 혐성을 다 보여준점
자신들의 어린시절이나 그런 치욕스러움을 남성성으로 어떻게든 극복할려했다는점
글에서도 둘다 자신감이 엄청 넘치고
타고난 관종중의 관종이였다는점

근데 헤밍웨이 그새끼보다는 갤주님이 더 멋지게 가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