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 초반에는 솔직히 뭐가 쉽고 어려운 책인지도 구분 못함
ㄹㅇ초반에야 캬아 이런 멋진거 하는나에 취해서 책에 나오는 문장들 이상하게 해석해대거나 좆도모르면서 아는척하기 바쁘더라도
이였음 이 아니라 이었음 이다
급식 때 율리시즈 읽으면서 두뇌 풀가동 시켰는데, 뭔가 끝판대장이랑 싸우러 전장에 나온 느낌이라 비장한 마음이 들었음.
무모하게 도전한 너의 용기가 멋지고 돌아보며 반성하는 너의 깨달음이 멋지고 그럼에도 어려운 책을 놓지 않는 너가 멋지다 넌 언제나 멋졌다. 너가 그걸 모를 뿐
책 읽기 초반에는 솔직히 뭐가 쉽고 어려운 책인지도 구분 못함
ㄹㅇ초반에야 캬아 이런 멋진거 하는나에 취해서 책에 나오는 문장들 이상하게 해석해대거나 좆도모르면서 아는척하기 바쁘더라도
이였음 이 아니라 이었음 이다
급식 때 율리시즈 읽으면서 두뇌 풀가동 시켰는데, 뭔가 끝판대장이랑 싸우러 전장에 나온 느낌이라 비장한 마음이 들었음.
무모하게 도전한 너의 용기가 멋지고 돌아보며 반성하는 너의 깨달음이 멋지고 그럼에도 어려운 책을 놓지 않는 너가 멋지다 넌 언제나 멋졌다. 너가 그걸 모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