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시간과 공간과 기억과 순간과 영원과 세계와 정체성과 역사와 언어와 말하는 것과 듣는 것과 쓰는 것과 아우슈비츠에 대한... 독일 소설답게 재미는 살짝 없긴 하지만, 많은 것을 다루는 심오하고 복잡하고 흐릿하나 필력 지리는데 머라 정리해서 설명하기는 좀 어렵다 암튼 좋아
대단! 읽다 포기함 분열되는 느낌이었음
마르케스 보르헤스 제발트 볼라뇨 이런 작가의 글처럼 쓰려면 나는 1페이지도 못채울것같은데 참 필력이 말이 되나 싶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