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있을때 악령 읽다가 존나게 복잡하고 어려워서 1권 중간까지 읽다가 책 던져버렸는데
죄와벌,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지하로부터의 수기 이 세 권 다 완독한 지금은 한번 재도전 해도 되겠지?
루스끼식 작명법도 조금은 익숙해졌고
등장인물 관계 같은건 그냥 책 좀 천천히 이해하면서 읽으면 될거고
카라마조프 대심문관이나 그 전 파트마냥 무언가 주인공의 사상이나 신념이 장황하게 담겨져 있는 것 같은, 대사 하나에 4페이지가 넘어가는 tmi스런 부분은 그냥 머리로 이해한다기보단 마음으로 느끼면서 읽으면 못 읽을 것도 없지 않을까?
죄와벌,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지하로부터의 수기 이 세 권 다 완독한 지금은 한번 재도전 해도 되겠지?
루스끼식 작명법도 조금은 익숙해졌고
등장인물 관계 같은건 그냥 책 좀 천천히 이해하면서 읽으면 될거고
카라마조프 대심문관이나 그 전 파트마냥 무언가 주인공의 사상이나 신념이 장황하게 담겨져 있는 것 같은, 대사 하나에 4페이지가 넘어가는 tmi스런 부분은 그냥 머리로 이해한다기보단 마음으로 느끼면서 읽으면 못 읽을 것도 없지 않을까?
페이지 넘어갈수록 꿀잼임 나도 열린으로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