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애비 그 할매 지 인생도 똑바로 못살면서 훈수질은 오지게 하지. 친자매와도 의절하고 5년간 말도 안한 주제에
1(115.40)2019-04-08 20:44
ㅋ
익명(223.33)2019-04-08 19:35
기억이 좀 따로 논다. 영어기억 따로 한국어기억 따로. 실제로는 한국어기억을 많이 쓰니 영어기억은 점점 소실됨
바인더(211.109)2019-04-08 20:02
근데 영어를 많이 쓰면 한국어랑 영어 기억 경계가 허물어짐. 내가 청년시절 유학당시 유학을 가기 전 국내 거주할 때의 기억이 유학시절에 꿈으로 다시 나왔는데 당연히 한국에서 일어난 일이니 내 기억은 한국어로 입력되었을텐데도 외국 유학 때 내 꿈 속에선 같은 사건이 영어로 재생되었거든? 옛날 현실에서 백 퍼센트 한국말만 했던 꿈 속의 모든 이들이 외국 현지에 있을 땐 똑같은 사람이 같은 말을 영어로 하고 있더라고.. 정말 신기했던 경험이었음.
그건 한국책도 마찬가지란다
번역 못하고 깝치는 개병신새끼의 한마디
먼 말인지 알거같음
좋은 꼭지잇으면 소리내서 몇번 읽어보고. 정성스럽게 종이에 옮겨 적어라
생활어휘나 생활영어가 필요한 찐따들은 '디어 애비' 6개월 분량 180개만만 정리해서 달달 외워라.. 사실 6개월이라해도 분량 얼마 안됨. A4로 한 30장이나 되나.. 6개월치 읽으면 코쟁이들 사고방식 인생관 이러게 조금 느껴짐. 애네도 뒷담화 졸라 많이함 ㅋㅋ... 6개월치 넘어가면 똑같은 얘기 반복이라 재미없고
질문에서 비문영어(?) 쓰면.. 애비할매가 답변에서 복명복창하면서 슬쩍 안비문으로 고쳐줌. 이것도 은근 영어공부가 된다
디어 애비 그 할매 지 인생도 똑바로 못살면서 훈수질은 오지게 하지. 친자매와도 의절하고 5년간 말도 안한 주제에
ㅋ
기억이 좀 따로 논다. 영어기억 따로 한국어기억 따로. 실제로는 한국어기억을 많이 쓰니 영어기억은 점점 소실됨
근데 영어를 많이 쓰면 한국어랑 영어 기억 경계가 허물어짐. 내가 청년시절 유학당시 유학을 가기 전 국내 거주할 때의 기억이 유학시절에 꿈으로 다시 나왔는데 당연히 한국에서 일어난 일이니 내 기억은 한국어로 입력되었을텐데도 외국 유학 때 내 꿈 속에선 같은 사건이 영어로 재생되었거든? 옛날 현실에서 백 퍼센트 한국말만 했던 꿈 속의 모든 이들이 외국 현지에 있을 땐 똑같은 사람이 같은 말을 영어로 하고 있더라고.. 정말 신기했던 경험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