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 본다면 어떤 동기로 책을 읽게 된거 같음?어떤 책이 재밌었다거나, 배움을 가져가겠다고 느꼈거나, 독서에 대한 좋은 추억이 있거나.. 등등독서 시작의 추동이 되었던 기억이 있음?
머리를 쓰는 느낌이랑 뇌 운동하면서 디톡스하는 거처럼 맑아지는 느낌이 있을 때가 있음 나는 그게 좋아서 주기적으로 읽고 싶다 - dc App
재미였음 어릴때 도서관죽돌이었고 집에 책 몇권씩 빌려주는 서비스도 구독했어서 - dc App
중학생때 쯤인가 엄마가 과거에 읽었던 책에 대한 호기심. 몇권 안되던 내가 태어날적 책들이 궁금해서 독서를 시작했고 이후에도 엄마가 좋아하는 작가 책들을 따라 읽었음(기욤 뮈소 등). 그러고 책 안 읽다가 하루키 소설에 매료 돼서 일문학 읽는 중. - dc App
죽음은 무엇인가를 고민할때부터 - dc App
초등학교 2학년때 학교에서 다독하면 상 준다고해서 친구랑 내기 했는데 승부욕에 일년동안 140권 읽음.. 그 전에도 책 읽는거 좋아했는데 그때부터 책에대한 거부감이 사라지고 걍 책 읽는게 습관됨 지금 생각하면 덕분에 어릴때부터 좋은습관 들인듯
기억안나 시팔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