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페이지까지 술술 읽음
[일반] 설국 문체 ㅈ되네
익명(119.193)
2024-08-29 10:07
추천 1
댓글 6
다른 게시글
-
[향연] 새 원전 번역본 출간 [2][일반] caswc(caswc) | 24.08.29추천 1
-
철학,고전문학은 결국 돌고돌아 종이책이더라 [3][일반] 익명(106.101) | 24.08.29추천 25
-
중국소설 10권만 추천하면 어떤 것이 있냐? [11][일반] 익명(211.253) | 24.08.29추천 0
-
이게 머선 일?...도둑질하다 독서에 빠진 도둑 [7][일반] 유년의빛(cocold) | 24.08.29추천 21
-
오스틴 엠마(에마) 열린책들 어때? [2][일반] 익명(211.207) | 24.08.29추천 0
-
텍스트힙 ?[일반] 익명(1.212) | 24.08.29추천 0
-
너무 고전들만 가지런히 꽂힌 책장을 보면 [3][일반] 망가진솜사..(liveoflife) | 24.08.29추천 2
-
텍스트힙에 발 담근 르세라핌 근황 [4][일반] 익명(121.88) | 24.08.29추천 2
-
부북스 초역 [1][일반] 익명(106.101) | 24.08.29추천 6
-
책에 밑줄은 도대체 왜 치는건가 [2][일반] 크레용네이..(kubrickx) | 24.08.29추천 0
설국은 책속의 글을 이미지화 하면서 읽으면 재미가 배가 된다 최소 2번 정도 읽어야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내 미천한 상상력으론 너무나도 힘든
어디 번역으로 읽고 있음?
민음사
난 현재 절판된 김채수역과 한영순역으로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