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에 점점 더 회의적이 되는 것 같음
번역해놓은걸 보면 가끔 아 이 번역은 참 잘했군
이정도면 최선에 가깝군
이런 생각이 드는 경우도 종종 있긴한데
대체로 맘에 안듬
그리고 틀린 부분은 정말 귀신같이 감이 옴
대충 지적해도
나중에 생각해보면 스스로 소름끼칠 정도로
잘 맞더라
번역해놓은걸 보면 가끔 아 이 번역은 참 잘했군
이정도면 최선에 가깝군
이런 생각이 드는 경우도 종종 있긴한데
대체로 맘에 안듬
그리고 틀린 부분은 정말 귀신같이 감이 옴
대충 지적해도
나중에 생각해보면 스스로 소름끼칠 정도로
잘 맞더라
그럼 역사책 원서로 직독직해 가능하시겠네요.
철학책도 가능하실테고
그렇진않지 니가 한글책으로 물리학 관련 책을 본다면 어떨거 같니
그래서 니가 하고싶은 얘기는 원문을 봐야된다는거지?
보다 정확히는 한글로 써진 것은 믿지 마라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