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에 점점 더 회의적이 되는 것 같음

번역해놓은걸 보면 가끔 아 이 번역은 참 잘했군

이정도면 최선에 가깝군

이런 생각이 드는 경우도 종종 있긴한데

대체로 맘에 안듬

그리고 틀린 부분은 정말 귀신같이 감이 옴

대충 지적해도

나중에 생각해보면 스스로 소름끼칠 정도로

잘 맞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