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는 신이더라...ㄷㄷ 장단편 모두 잘쓰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연금술사 - dc App
아 이거 말고 뜻대로 하시게 - dc App
소설만 따지면... 대지 (장왕록 선생님 번역)... 황석영 초기 단편 소설들... 분노의 포도... 더블린 사람들 (이건 영어로)
책 중에서 꼽으면 총, 균, 쇠.
소설 중에서는 확 이거다 싶은 원탑을 꼽긴 애매한데, 며칠 전에 완독한 푸코의 진자가 정말 인상적이었음. 그냥 막 다 읽어서 뽕이 다 안 빠졌을 뿐인지, 원탑으로 꼽을 만한지 모르겠다. 책을 떠나서 모든 매체 중 인생작 하나만 꼽으라면 카이지 애니메이션판 2기임.
젊은 베르터의 고통/느림(밀란 쿤데라), 부기팝/반지의 제왕?.
실마릴리온 / 설국 / 프랑스식 전쟁술
순서대로 방대힘(웅장함), 재미와 감성, 짜임(전개)과 주제에서 좋았음
학술서/교양서들은 제각기 맛이 달라서 하나만 꼽긴 좀 그런데 개인적으론 엘리트 제국의 몰락 이게 내가 지금껏 읽은 학술-교양서 중 가장 유익했음
황금 가지, 슬픈 열대
소돔 120일
톨스토이는 신이더라...ㄷㄷ 장단편 모두 잘쓰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연금술사 - dc App
아 이거 말고 뜻대로 하시게 - dc App
소설만 따지면... 대지 (장왕록 선생님 번역)... 황석영 초기 단편 소설들... 분노의 포도... 더블린 사람들 (이건 영어로)
책 중에서 꼽으면 총, 균, 쇠.
소설 중에서는 확 이거다 싶은 원탑을 꼽긴 애매한데, 며칠 전에 완독한 푸코의 진자가 정말 인상적이었음. 그냥 막 다 읽어서 뽕이 다 안 빠졌을 뿐인지, 원탑으로 꼽을 만한지 모르겠다. 책을 떠나서 모든 매체 중 인생작 하나만 꼽으라면 카이지 애니메이션판 2기임.
젊은 베르터의 고통/느림(밀란 쿤데라), 부기팝/반지의 제왕?.
실마릴리온 / 설국 / 프랑스식 전쟁술
순서대로 방대힘(웅장함), 재미와 감성, 짜임(전개)과 주제에서 좋았음
학술서/교양서들은 제각기 맛이 달라서 하나만 꼽긴 좀 그런데 개인적으론 엘리트 제국의 몰락 이게 내가 지금껏 읽은 학술-교양서 중 가장 유익했음
황금 가지, 슬픈 열대
소돔 1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