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전자책 안본 이유가
종이책값이랑 별 차이도 안나는데 그돈씨 종이책사서 읽고말지 (라고 생각하고 종이책도 안읽음)
였는데 밀리의서재 뒤늦게 알고나서
넷플릭스마냥 무제한으로 대여할수있어서 책 엄청 보게됨
책한권값보다 월 구독료가 더 저렴한데다
일단 책 구매하면 돈아까워서라도 읽거나, 안읽으면 손해본 느낌이지만
이거저거 마음껏 골라서 읽어볼 수 있는게 최대 장점인것같음
여전히 전자책 구매는 좀 꺼려지더라
밀리의서재에 있으면 밀리로 보고, 없는건 전자책구매가 아니라 종이책구매하는게 나은거같음
ㄹㅇㅋㅋ
전자책은 예전부터 있었는데 넷플릭스처럼 월정액에 무제한으로 볼수있는 시스템이 접근성을 확 바꿔놓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