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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은 어디까지나 래퍼런스임.

선대가 정리한 자료를 다시 재해석, 재정립하고

새로운 이론이 나오면 그걸 첨가 시킨 것에 불과함.


반면에 문학은 인간에 대한 이해임.

짤에서 키팅 선생이 말하듯

문학은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과 가치를 다양한 방향을 간접제시 해주는 소중한 이정표다


비문학은 유한하지만 문학은 무한하다

문학 속에선 신이 창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