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은 어디까지나 래퍼런스임.
선대가 정리한 자료를 다시 재해석, 재정립하고
새로운 이론이 나오면 그걸 첨가 시킨 것에 불과함.
반면에 문학은 인간에 대한 이해임.
짤에서 키팅 선생이 말하듯
문학은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과 가치를 다양한 방향을 간접제시 해주는 소중한 이정표다
비문학은 유한하지만 문학은 무한하다
문학 속에선 신이 창조된다.
비문학은 어디까지나 래퍼런스임.
선대가 정리한 자료를 다시 재해석, 재정립하고
새로운 이론이 나오면 그걸 첨가 시킨 것에 불과함.
반면에 문학은 인간에 대한 이해임.
짤에서 키팅 선생이 말하듯
문학은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과 가치를 다양한 방향을 간접제시 해주는 소중한 이정표다
비문학은 유한하지만 문학은 무한하다
문학 속에선 신이 창조된다.
다른 걸 떠나서 문학은 예술임. 예술은 우리의 정신을 고양시키고 사색에 빠지기 하는 정도만 해도 충분히 그 역할을 다하는 거고. 근데 거기다 대고 무슨 연구를 못한다느니 정보가 없다느니 하면 전세계 문화재 유지도 시간낭비겠다
삶은 무가치함
정확히 말해서 니 삶이 무가치하지.
정확히 말해서 니 삶이 무가치하지. ㅋㅋㅋㅋ팩폭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쎄 문학은 사실에 가깝게쓰지만 사실이 아니고 비문학은 사실만 다루는데 비문학이 더 우월한거아니냐?
사실을 다루면 우월하다는 근거가?
관점에 따라서 네 의견은 맞다고 생각돼. 다만, 기본적인 비문학적 지식이 따라주지 않으면서 무작정 문학적 가치만 추구하다간 그 무엇도 이룰 수 없을거야.
걍 둘 다 나름의 가치가 있는 건데 한쪽 폄하해서 비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