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와 융의 서적을 보며 심리학을 논하고, 니체와 플라톤의 기록을 보며 철학의 이치를 깨닫는다.그리고 여러 고전문학을 읽으면서 삶의 가치와 지혜를 새삼스레 느낀다..아아ㅡ.. 오늘도 나는 읽는다.그저 묵묵히 걸어나간다.
기술을 배워보는게 어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