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연애 소설로 책 접했는데 읽고나서 막 울고 난리였습니다 근데 한 3권째 읽다보니까 전부 남주든 여주든 한명 죽는 전개던데 이런 전개 아닌 후유증 남는 소설 없을까요? 일본소설,연애소설 아니어도 되니 읽고나면 계속 떠오르는 후유증 남는 책 추천해주세요 - dc official App
두도시 이야기.
대부분의 훌륭한 소설은 읽고 나면 영화나 드라마 보다 긴 후유를 남김. 대부분의 훌륭한 소설 중 아무거나 하나를 잡고 제대로 읽으면 될 일.
가면 뒤의 소년 샘
이건 사람 마다 달라서.... 그래도 나는 프레드 울만 동급생 추천함! - dc App
본인 취향과 완전 반대되는 책 중에서 고르면 후유증 씨게 남을 듯.
노르웨이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