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몽이나 징비록처럼 한문으로 쓰인 걸 현대 와서 읽기 쉽게 한글로 옮긴 것 말고
한글로 쓰인 것 중에 잘 쓴 글 무엇 무엇이 있을까요??
잘 쓴 글들 보면서 배우고 싶습니다.
문학은 무진기행, 관촌수필 같은 개인 취향이 있어서
가능하면 문학 제외하고 받고 싶습니다.
그래도 문학 추천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글로 쓰인 것 중에 잘 쓴 글 무엇 무엇이 있을까요??
잘 쓴 글들 보면서 배우고 싶습니다.
문학은 무진기행, 관촌수필 같은 개인 취향이 있어서
가능하면 문학 제외하고 받고 싶습니다.
그래도 문학 추천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학제외 이때까지 이분야 정론은 유시민의 <항소이유서>였는데 사실 나는 잘모르겠음
위 댓글의 주장은 그야말로 말 같지도 않은 소리니까 무시하면 되고 화려한 문장의 아포리즘으로는 이어령의 <말로 찾는 열두 달>, 예리한 문장의 칼럼으로는 김우창의 <시대의 흐름과 성찰>이 가장 대표적인 책이 되지 않을까 싶음.. 문학과 철학이라는 주제를 좋은 문장으로 쓴 작가로는 유종호랑 박이문을 추천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