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소설책에서 기초적인 과학 몰르는티가 나는 작품들이 있다. 그런거 볼때마다 집어던지고싶다. 유독심한 몇몇작가 들이있음.
익명(175.223)2019-04-08 22:30
답글
그건 그 작가 잘못이다. 과학적인 지식을 쓰고 싶다면 뇌피셜을 굴리는게 아니라 공부를 해야지.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19-04-08 22:31
답글
그러게 말이야. 설령 한평생 문학의 길을 걸어왔더라도 보통 글쓸때 사전확인을 하던데 흠...
익명(175.223)2019-04-08 22:32
감성적 우열을 말하는 거지. 무슨 사전적 의미의 우월이 아니라
1(115.40)2019-04-0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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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 우열 역시 마찬가지. 감성이란건 아예 문학의 전문 분야인데 비문학에 그 잣대를 대는건 아니라고 본다.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19-04-08 22:32
현실에서 쓸수있는걸 건설적이라고 가정했을때 비사실보단 사실이 더 건설적이라고 표현하는건 가능하지
익명(119.204)2019-04-0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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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더 유용하다는건 재미를 포함안했으니까 우월하진않지
익명(119.204)2019-04-0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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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감동을 주고 이런건 현실에서 쓸 수 있는거 아닌가? 너 말대로면 기초 물리학도 현실에서 아무 쓸데 없잖아. 그걸 응용해야 비로소 건설적이게 되느거고.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19-04-0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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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감동이 쓸모있는 경우도있겠지만 현실은 질서정연하고 과학적인데 조금이라도 많은사실을 아는게 현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비사실이 더 좋은경우도 있겠지만 사실을 다루는게 대부분의 상황에서 건설적이지 않겠냐
익명(119.204)2019-04-0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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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질성정연하고 과학적이라고 단정짓기엔 무리가 있고... 현실을 논리에 끼워맞춘 방식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할 수는 있을 것 같다. 현대 학문의 대다수가 이성적 시각에서 자연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감성적 시각도 중요히다고 생각함.
익명(58.234)2019-04-0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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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골방에 틀어박혀 학문만 할 거 아니면 당연히 인간관계란 게 생길텐데,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서 비문학보다는 문학쪽 소재가 흔히 등장함. 이런 면에서 문학도 건설적일 수 있다고 생각. 현실에서 쓴다는 게, 자연을 분석해 진리를 탐색하겠다는 뜻이라면 또 모르겠지만...
가끔 소설책에서 기초적인 과학 몰르는티가 나는 작품들이 있다. 그런거 볼때마다 집어던지고싶다. 유독심한 몇몇작가 들이있음.
그건 그 작가 잘못이다. 과학적인 지식을 쓰고 싶다면 뇌피셜을 굴리는게 아니라 공부를 해야지.
그러게 말이야. 설령 한평생 문학의 길을 걸어왔더라도 보통 글쓸때 사전확인을 하던데 흠...
감성적 우열을 말하는 거지. 무슨 사전적 의미의 우월이 아니라
감성적 우열 역시 마찬가지. 감성이란건 아예 문학의 전문 분야인데 비문학에 그 잣대를 대는건 아니라고 본다.
현실에서 쓸수있는걸 건설적이라고 가정했을때 비사실보단 사실이 더 건설적이라고 표현하는건 가능하지
현실에서 더 유용하다는건 재미를 포함안했으니까 우월하진않지
타인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감동을 주고 이런건 현실에서 쓸 수 있는거 아닌가? 너 말대로면 기초 물리학도 현실에서 아무 쓸데 없잖아. 그걸 응용해야 비로소 건설적이게 되느거고.
현실에서 감동이 쓸모있는 경우도있겠지만 현실은 질서정연하고 과학적인데 조금이라도 많은사실을 아는게 현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비사실이 더 좋은경우도 있겠지만 사실을 다루는게 대부분의 상황에서 건설적이지 않겠냐
현실이 질성정연하고 과학적이라고 단정짓기엔 무리가 있고... 현실을 논리에 끼워맞춘 방식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할 수는 있을 것 같다. 현대 학문의 대다수가 이성적 시각에서 자연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감성적 시각도 중요히다고 생각함.
그리고 골방에 틀어박혀 학문만 할 거 아니면 당연히 인간관계란 게 생길텐데,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서 비문학보다는 문학쪽 소재가 흔히 등장함. 이런 면에서 문학도 건설적일 수 있다고 생각. 현실에서 쓴다는 게, 자연을 분석해 진리를 탐색하겠다는 뜻이라면 또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