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지 모르게 고리타분하다는 인상을 받는 것 같아서 아쉬움.
꼭 묘사나 문체가 어렵고 추상적인 작품이 훌륭한 작품은 아니자너


은은하게 돌려 내제된 감정을 흘리는 것 보다
폭발적으로 감정을 분출하는 작품


죠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