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 증오에서 그는 일반의 정신착란에 일부 참여할 수밖에 없었지만, [비-비!...비-비!]하는 인간 이하의 연호는 언제나 그를 공포로 가득 채웠다.

ㄴ이거 보고 한참동안 뭔 소리이지? 하면서 고민했는데


2분 증오 때는 그도 다른 사람들처럼 광란의 도가니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었지만, 이 비인간적인 찬가 앞에서는 늘 소름이 끼쳤다.
ㄴ 민음사 문장보고 바로 이해함 ㅋㅋㅋㅋ

처음으로 번역가가 중요하다고 느낀 순간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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