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입을 못하겠음 뭔가 자아도취의 극한에빠져서 약간의 선민사상으로 세상을 무시한다는 느낌들어서 막상 이런 인물들이 큰문제에는 직접적으로 투쟁하지도못하고 큰일나면 방관자적태도로 나와버리니까 더 어이없다는생각이 듦 허무주의는 마치 세상 다 안다는 뉘앙스라서 싫음 아예 좆같으면 좆같은새끼들하고 모두까기식으로 나오던지 그건 까는재미라도 있지 싶음
나도 짤녀이름모름
댓글 7
이입하지말고 조롱하라는 작가의 의도임
익명(183.100)2019-04-08 22:56
너도 나처럼 몸이 병신이라면 느껴볼 수 있을텐데 아쉽네. 아니면 마음이 망가진 사람이거나ㅎ
익명(175.223)2019-04-08 22:56
예를 들면 어떤 책들? 뭐 보고 그렇게 느끼거야?
자아도취에 선민사상하니까 나는 왜 죄와벌에 라스꼴리니코프가 떠오르지
이입하지말고 조롱하라는 작가의 의도임
너도 나처럼 몸이 병신이라면 느껴볼 수 있을텐데 아쉽네. 아니면 마음이 망가진 사람이거나ㅎ
예를 들면 어떤 책들? 뭐 보고 그렇게 느끼거야? 자아도취에 선민사상하니까 나는 왜 죄와벌에 라스꼴리니코프가 떠오르지
하루키의 소설들이랑 야스나리의 설국같은 소설들
그런 공허함을 느껴봤으면 이해했을 탠데 아쉽네.
별 다른 반론도 없고 죄다 헛소리만 가득허네
http://optimal.inven.co.kr/upload/2017/05/12/bbs/i16016596091.jpg
이거랑 다른게 뭐냐